
메르세데스-벤츠 제공
소셜벤처 ㈜플레이31은 기업의 ESG 가치와 사회공헌 메시지를 교육 콘텐츠로 기획·운영하는 ESG 환경교육 기업으로 다양한 기업 및 공공기관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대표 사례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아이들과미래재단이 함께한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젝트 '그린플러스 키즈'다. 플레이31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프로젝트의 교육 기획부터 콘텐츠 개발, 교구 제작, 운영, 성과 분석 등을 맡았다.
그린플러스 키즈는 어린이들이 탄소중립을 이해하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영상, 워크북, 체험활동을 연계한 교육 과정으로 운영됐다. 씨앗 심기와 플로깅 등 체험활동도 포함했으며 5년간 약 6만 명의 어린이가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2023년 환경부 우수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됐다. 교육 효과성 조사 결과 환경지식 이해도가 24.90%포인트 향상됐으며 환경정서와 환경실천 영역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고 플레이31은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그린플러스키즈(왼쪽), SK텔레콤 미래그린교실(오른쪽)
플레이31은 메르세데스-벤츠를 비롯해 SK텔레콤 등 기업의 친환경 CSR 활동 콘텐츠를 기획·운영했으며 국립국악원, 남한산성역사문화관, 영암곤충박물관 등 공공기관과도 협업을 진행해 왔다. 공연과 전시, 문화·생태 콘텐츠를 어린이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기관별 목적에 맞는 콘텐츠를 개발해 왔다.
또 교육 기획부터 콘텐츠 개발, 업사이클링 소재 교구 제작, 프로그램 운영까지 일괄 수행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기업과 기관의 ESG 메시지와 교육 목적에 맞춰 어린이 대상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31은 어린이 환경교육 분야를 기반으로 2026년 창의에듀테크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에듀플러스위크와 에듀테크 코리아 등 교육 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제공
소셜벤처 ㈜플레이31은 기업의 ESG 가치와 사회공헌 메시지를 교육 콘텐츠로 기획·운영하는 ESG 환경교육 기업으로 다양한 기업 및 공공기관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대표 사례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아이들과미래재단이 함께한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젝트 '그린플러스 키즈'다. 플레이31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프로젝트의 교육 기획부터 콘텐츠 개발, 교구 제작, 운영, 성과 분석 등을 맡았다.
그린플러스 키즈는 어린이들이 탄소중립을 이해하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영상, 워크북, 체험활동을 연계한 교육 과정으로 운영됐다. 씨앗 심기와 플로깅 등 체험활동도 포함했으며 5년간 약 6만 명의 어린이가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2023년 환경부 우수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됐다. 교육 효과성 조사 결과 환경지식 이해도가 24.90%포인트 향상됐으며 환경정서와 환경실천 영역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고 플레이31은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그린플러스키즈(왼쪽), SK텔레콤 미래그린교실(오른쪽)
플레이31은 메르세데스-벤츠를 비롯해 SK텔레콤 등 기업의 친환경 CSR 활동 콘텐츠를 기획·운영했으며 국립국악원, 남한산성역사문화관, 영암곤충박물관 등 공공기관과도 협업을 진행해 왔다. 공연과 전시, 문화·생태 콘텐츠를 어린이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기관별 목적에 맞는 콘텐츠를 개발해 왔다.
또 교육 기획부터 콘텐츠 개발, 업사이클링 소재 교구 제작, 프로그램 운영까지 일괄 수행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기업과 기관의 ESG 메시지와 교육 목적에 맞춰 어린이 대상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31은 어린이 환경교육 분야를 기반으로 2026년 창의에듀테크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에듀플러스위크와 에듀테크 코리아 등 교육 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