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가능한 놀이와 배움을 만드는 소셜벤처 ㈜플레이31이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에 참가한다. 플레이31은 E19 부스에서 STEAM 메이커 교구 ‘도도리 LAB’의 피지컬 컴퓨팅 확장 사례를 선보인다.
이번 페어에서는 센서·LED·모터 등을 활용한 피지컬 컴퓨팅 교구 예제와 교육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병뚜껑·박스지·종이빨대 등 생활재료로 필요한 구조를 직접 만들고 센서·LED·모터를 연결해 움직임과 반응을 구현하는 방식이다.
도도리 블록을 이용하면 구조를 쉽게 분리하고 다시 조립할 수 있어, 작동 결과에 따라 구조와 코드를 함께 수정·개선하는 과정까지 수업으로 이어갈 수 있다.
플레이31은 앞서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서 관련 예제를 처음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하나의 정해진 결과물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이 직접 구조를 바꾸며 다양한 방식으로 구현할 수 있다는 점과 마이크로비트 등 학교에서 사용 중인 피지컬 컴퓨팅 교구와 연계할 수 있다는 점에 교육 관계자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이번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에서는 피지컬 컴퓨팅 예제의 수업 적용 방안을 보다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피지컬 컴퓨팅 예제 개발에는 CORE연구회와 교사크리에이터협회 소속 현직 교사들이 참여했다. 학년별 주제와 활동 난이도, 수업 흐름을 검토했으며 예제별 4차시 수업 커리큘럼과 교안, 수업용 PPT, 학생 활동지 등 수업에 필요한 자료도 함께 구성했다.
현직 교사들과 공동 개발한 피지컬 컴퓨팅 예제와 수업 자료는 코엑스 A홀 E19 부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학교와 교육기관을 위한 제품 구성 및 수업 활용 상담도 현장에서 진행된다.
페어 마지막 날인 19일 오전 11시에는 코엑스 A홀 내 교육부 미니클래스룸에서 ‘네 칸만 채우면 아이가 코딩합니다’ 교사 연수가 열린다.

교사크리에이터협회 전북지회장 강경욱 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도도리 LAB과 마이크로비트, 생성형 AI를 활용한 초등 피지컬 컴퓨팅 수업 사례를 소개한다. 생활재료로 만든 구조물을 직접 코딩해 움직여보는 활동을 통해 메이커 활동과 코딩을 하나의 수업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다룰 예정이다.
한편 플레이31은 환경교육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에듀테크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도도리 LAB을 기반으로 한 SW·코딩 및 피지컬 컴퓨팅 신규 교구의 2026년 연말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피지컬 컴퓨팅 수업은 코딩뿐 아니라 구조물을 직접 만들고 작동 결과를 확인하면서 수정하는 과정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현직 교사가 예제와 수업 자료 개발에 참여했다는 점은 학교 현장에서 실제 수업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살펴보는 데 참고할 만하다.
지속가능한 놀이와 배움을 만드는 소셜벤처 ㈜플레이31이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에 참가한다. 플레이31은 E19 부스에서 STEAM 메이커 교구 ‘도도리 LAB’의 피지컬 컴퓨팅 확장 사례를 선보인다.
이번 페어에서는 센서·LED·모터 등을 활용한 피지컬 컴퓨팅 교구 예제와 교육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병뚜껑·박스지·종이빨대 등 생활재료로 필요한 구조를 직접 만들고 센서·LED·모터를 연결해 움직임과 반응을 구현하는 방식이다.
도도리 블록을 이용하면 구조를 쉽게 분리하고 다시 조립할 수 있어, 작동 결과에 따라 구조와 코드를 함께 수정·개선하는 과정까지 수업으로 이어갈 수 있다.
플레이31은 앞서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서 관련 예제를 처음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하나의 정해진 결과물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이 직접 구조를 바꾸며 다양한 방식으로 구현할 수 있다는 점과 마이크로비트 등 학교에서 사용 중인 피지컬 컴퓨팅 교구와 연계할 수 있다는 점에 교육 관계자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이번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에서는 피지컬 컴퓨팅 예제의 수업 적용 방안을 보다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피지컬 컴퓨팅 예제 개발에는 CORE연구회와 교사크리에이터협회 소속 현직 교사들이 참여했다. 학년별 주제와 활동 난이도, 수업 흐름을 검토했으며 예제별 4차시 수업 커리큘럼과 교안, 수업용 PPT, 학생 활동지 등 수업에 필요한 자료도 함께 구성했다.
현직 교사들과 공동 개발한 피지컬 컴퓨팅 예제와 수업 자료는 코엑스 A홀 E19 부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학교와 교육기관을 위한 제품 구성 및 수업 활용 상담도 현장에서 진행된다.
페어 마지막 날인 19일 오전 11시에는 코엑스 A홀 내 교육부 미니클래스룸에서 ‘네 칸만 채우면 아이가 코딩합니다’ 교사 연수가 열린다.
교사크리에이터협회 전북지회장 강경욱 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도도리 LAB과 마이크로비트, 생성형 AI를 활용한 초등 피지컬 컴퓨팅 수업 사례를 소개한다. 생활재료로 만든 구조물을 직접 코딩해 움직여보는 활동을 통해 메이커 활동과 코딩을 하나의 수업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다룰 예정이다.
한편 플레이31은 환경교육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에듀테크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도도리 LAB을 기반으로 한 SW·코딩 및 피지컬 컴퓨팅 신규 교구의 2026년 연말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피지컬 컴퓨팅 수업은 코딩뿐 아니라 구조물을 직접 만들고 작동 결과를 확인하면서 수정하는 과정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현직 교사가 예제와 수업 자료 개발에 참여했다는 점은 학교 현장에서 실제 수업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살펴보는 데 참고할 만하다.